모처럼 호투를 펼치던 프로야구 SSG 랜더스 외국인 투수 앤서니 베니지아노가 속구로 타자 머리를 맞혀 퇴장당했다.
베니지아노는 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에 선발 등판, 5회까지 단타 2개만 허용하며 무실점으로 호투를 펼쳤다.
속구로 상대 타자 머리를 맞히는 투수는 자동 퇴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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