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왕열(왼쪽)과 그에게 마약을 공급한 피의자 최모씨.(사진=뉴시스, 뉴스1) 경기남부경찰청 마약·국제범죄수사대는 전날 태국에서 강제 송환된 최씨에 대해 이날 중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전날 오전 최씨가 태국 공항에서 기내에 탑승하자 체포영장을 집행했다.
이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뒤 “마약 밀반입 혐의를 인정하냐”, “박왕열과 무슨 관계냐”, “박왕열의 지시를 받은 거냐” 등 혐의 관련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고 고개를 푹 숙인 채 호송차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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