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간째 바다를 표류하던 익수자의 "살려달라"는 간절한 외침을 들은 선박이 극적으로 생명을 구했다.
즉시 기적을 울리며 주변 해상을 수색한 끝에 수중 랜턴 불빛을 발견, 익수자를 구조하고 동해해경에 신고했다.
당시 발견된 익수자는 오전 10시 33분께 울진 죽변 인근 해상에서 수중 레저활동 중 실종된 인원으로, 12시간가량 표류하다 동해 해상까지 떠밀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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