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2군 갈 때 하필...' 하영민 갑작스런 봉와직염→1군 말소…설종진 감독 "오늘 연락받아, 이제 대체자 찾아봐야" [고척 현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에이스 2군 갈 때 하필...' 하영민 갑작스런 봉와직염→1군 말소…설종진 감독 "오늘 연락받아, 이제 대체자 찾아봐야" [고척 현장]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설종진 키움 감독은 "본인이 오늘 아침에 일어났더니 발쪽에 부기가 있었다고 하더라.병원에 갔더니 진단이 그렇게 나왔고, 더블 체크까지 했는데 확정이라고 한다.2주 정도는 못 나올 것 같다"고 얘기했다.

설 감독은 "이제 연락을 받았기 때문에 아직은 정해지지 않았다"며 "퓨처스팀과 여기 있는 선수들 사이에서 같이 한번 찾아봐야 할 것 같다"고 얘기했다.

전날 게임에서 1이닝 6실점을 기록한 이준우와 ⅔이닝 1실점으로 내려간 전준표도 말소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