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더칠드런 어린이마라톤 인천서도 열려…1천500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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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어린이마라톤 인천서도 열려…1천500명 참여

달리기를 통해 이주배경 아동과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하는 '2026 세이브더칠드런 국제어린이마라톤' 인천 대회가 2일 인천 서구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렸다.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인 세이브더칠드런 등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함께 뛰는 오늘, 우리는 한 팀!'이라는 슬로건 아래 1천500여명이 참가했다.

대회에서 조성된 후원금은 이주배경 아동을 비롯해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에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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