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간 제자 도촬한 日초등학교 교사…“발견된 사진만 500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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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간 제자 도촬한 日초등학교 교사…“발견된 사진만 5000장”

일본 도쿄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17년간 초중고 여학생을 상대로 수천 건의 불법 촬영을 해 온 사실이 드러났다.

학부모 상담 자리에서 보여준 체육 수업 영상이 수상하다는 의심이 제기되면서 사건이 시작됐고, 조사 과정에서 대규모 불법 촬영물이 확인됐다.

● 삭제된 자료만 5000건…17년간 반복된 범행 경찰 조사 결과, 와카마츠는 교사로 임용된 2009년경부터 약 17년 동안 학교 안팎에서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를 상대로 불법 촬영을 반복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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