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비와이가 직접 운영하던 레이블 데자부그룹의 운영 종료를 알렸다.
이어 “제 그릇을 분명히 알게 되었으며, 집착했던 것들을 내려놓기로 결정했다”며 “2017년에 설립한 저의 레이블, 데자부그룹(Dejavu Group)의 활동을 종료한다”고 레이블 종료를 알렸다.
2017년 1인 기획사인 데자부그룹을 설립한 후 2019년 정식 힙합 레이블로 확장해 비앙, 손 심바, 최엘비, 씨잼 등을 영입하며 규모를 넓혔으나 소속 래퍼들이 레이블을 떠나며 현재 비와이, 으네 둘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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