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후보는 "현재 제주지역에는 생활필수기능시설 286개소와 도시재생공동이용시설 38개소, 농촌재생 및 마을만들기 시설 116개소, 생활SOC복합화시설 23개소 등 약 500개의 공공 생활문화공간이 있다"며 "내비게이션 앱 등과 실시간 데이터를 연동한 온동네 모바일 플랫폼을 운영하면 집 앞 공간에서도 일상적으로 문화예술 활동을 즐길 수 있어 혼자만의 취미를 넘어 이웃과 소통하는 동아리 활동으로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복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도민의 일상이 곧 문화예술이 되는 제주 조성 방안으로 위성곤 후보가 마련한 공약은 '문화로 숨쉬는 제주 공동체-생활문화 촘촘 지원 프로젝트' 이다.
위성곤 후보는 "단절된 일상을 잇는 동아리 지원 정책은 지역사회가 함께 풀어야 할 개인의 사회적 고립 문제를 해결해줄 것"이라며 "동아리 활동을 통해 자아를 찾고 이웃과 연결되는 제주형 '문화 이음' 공동체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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