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사 이래 첫 ‘멈춤’... 삼성바이오 6400억 원 증발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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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사 이래 첫 ‘멈춤’... 삼성바이오 6400억 원 증발 위기

2011년 창사 이후 처음 맞이한 파업의 풍경이다.

닷새간 6400억 원 손실 전망 살아있는 세포를 다루는 바이오 의약품 생산은 24시간 가동이 생명이다.

전체 9개 공정 중 배양·정제 일부와 제품 보관 절차를 제외한 나머지 6개 단계의 파업은 정당하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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