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깃집에 흔한데... 현직 대학병원 의사 "내가 저걸로 손가락 잘린 사람 5명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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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깃집에 흔한데... 현직 대학병원 의사 "내가 저걸로 손가락 잘린 사람 5명 봤다"

외상 및 절단 환자 접합수술을 직접 집도하는 현직 의대 교수가 던진 경고다.

■ "저걸로 잘린 사람, 내가 딱 다섯 명 봤다" 교수가 지목한 것은 고깃집이나 곱창집에서 손님 편의를 위해 비치하는 원통형 철제 의자다.

교수는 "의자에 무의식적으로 손가락이 낀 채로 앉아버려서 이렇게 절단되는 경우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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