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배경아동 지원을 위한 '2026 국제어린이마라톤' 서울 대회가 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열렸다.
국제어린이마라톤은 2011년 '달리는 것만으로도 전 세계 아동을 구할 수 있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치료 및 예방이 가능한 질병으로부터 아동의 사망률을 낮추기 위한 취지로 처음 시작됐다.
세이브더칠드런은 마라톤으로 조성된 후원금을 이주배경아동을 비롯한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 지원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