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비와이가 자신이 설립한 힙합 레이블 ‘데자부그룹’ 운영을 종료한다.
비와이는 지난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17년에 설립한 저의 레이블, 데자부그룹의 활동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이후 2017년 1인 기획사 ‘데자부그룹’을 설립해 씨잼, 최엘비, 쿤디판다, 손 심바, 으네 등 다수의 아티스트를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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