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대이란 공격이 "종결됐다"는 주장을 펴며 이번 전쟁이 의회 승인 없이 대외 무력행사를 할 수 있는 기간(60일) 규정에 저촉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적대행위가 종결됐다는 주장은 지난달 초부터 불안정하나마 이란과의 휴전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을 의미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의회의 승인 없는 대외 무력행사 기간을 60일로 제한한 전쟁권한법에 대해 "모든 다른 대통령들이 이것을 완전히 위헌이라고 여겼고, 우리도 동의한다"며 "이 법은 한 번도 적용된 적이 없다.왜 우리가 예외여야 하나"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