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는 "솔직히 말해서, 중국과 한국 모두 승리 가능성이 매우 높다.사실상 승리가 기정사실이나 다름없다"라며 한국과 중국 간의 결승전이 성사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어 "한국은 최근 좋은 컨디션을 보여주고 있는 안세영과 탄탄한 복식조를 자랑한다"라며 "인도네시아도 유망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전체적인 전력은 다소 떨어진다.한국이 준결승에서 승리하여 결승에서 중국과 맞붙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고 덧붙였다.
안세영은 조별리그 3경기에서 모두 1단식 주자로 나서 2-0 승리를 거뒀고, 1일 대만과의 8강전에서도 1단식 주자로 나와 상대팀의 에이스 치우 핀치앤(세계 14위)을 38분 만에 게임스코어 2-0(21-7 21-8)으로 완파하면서 한국에 1승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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