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이 형 저도 토트넘 떠나요’ 벤치 신세 못 견뎌 결국 이별 수순 “기회 찾아 이적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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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형 저도 토트넘 떠나요’ 벤치 신세 못 견뎌 결국 이별 수순 “기회 찾아 이적 원해”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일(한국시간) “토트넘에서 충분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한 드라구신은 정기적인 출전을 위해 이적을 원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결국 토트넘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매체는 “드라구신은 라이프치히에서 꾸준한 출전 기회를 통해 커리어를 회복하고자 한다.라이프치히는 야심찬 프로젝트를 가진 팀으로, 그에게 충분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이는 드라구신에게 이상적인 이적이 될 수 있다.이미 드라구신의 에이전트인 플로린 마네아는 독일을 방문해 라이프치히 구단 사무실에서 이적 관련 논의를 진행했다”라며 이적을 위한 본격적 시동을 걸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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