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에서 노상현이 아이유를 걱정했다.
1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7회에서는 성희주(아이유 분)를 걱정하는 민정우(노상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성당에서 민정우를 마주쳤고, 민정우는 성희주를 직접 데려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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