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1일 오후 5시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10-7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2연승을 기록한 롯데는 시즌 전적 10승 17패 1무가 됐다.
롯데 선발 박세웅 역시 4회 실점 후 5회는 세 타자를 모두 아웃으로 처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