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노동절인 1일 "오세훈 시정에서 노동정책은 축소와 통폐합 논란을 거듭했다.일하는 시민의 권리 보호 체계를 다시 세우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 캠프는 이날도 맞대결 상대인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를 겨냥해 공세를 펼쳤다.
이 의원은 오 후보가 서울시장으로 재직하며 TBS 지원조례 폐지안에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았던 점 등을 들어 "'약자와의 동행'을 주장했으나 윤석열 정권의 노동 적대 정책에 한 번도 목소리를 내지 않고 방관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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