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컨으로 생후 8개월 아들 때려 숨지게 한 친모 결국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리모컨으로 생후 8개월 아들 때려 숨지게 한 친모 결국

경기 시흥시에서 생후 8개월 된 아들의 머리를 여러 차례 폭행해 숨지게 한 30대 친모 A씨가 구속됐다.

1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0분께 수원지법 안산지원에 출석한 A씨가 영장실질심사에 앞서 “아이를 몇 번이나 때렸는지, 왜 바로 입원시키지 않았는지” 등을 묻는 취재진의 말에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았다.

이후 A씨는 집에서 의식을 잃은 B군을 발견하고 지난달 13일 오후 다시 같은 병원을 찾았으나 B군은 수 시간 뒤인 14일 오전 끝내 숨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