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외국인투수 윌켈 에르난데스(27)가 투구 도중 갑작스럽게 교체됐다.
한화 구단측은 “에르난데스가 오른쪽 팔꿈치에 불편함을 느껴 교체했다.선수 보호 차원”이라고 밝혔다.
에르난데스는 이날 전까지 올 시즌 6경기에 등판해 3승2패, 평균자책점(ERA) 5.7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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