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와 주요 국도에는 이른 오전부터 지·정체 현상이 이어졌고, 공항에는 해외로 나가는 내국인과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양방향으로 몰렸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하루 차량 605만대가 이동하면서 서울 요금소에서 부산까지 최대 9시간 10분이 걸릴 것으로 추산했다.
안양시는 "관악산 정상 연주대 일대에 많은 인파가 몰려 안전사고가 우려된다"며 "입산을 자제하고 입산객은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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