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빈은 1일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 골프대회 2라운드에서 2언더파 69타를 쳐 중간 합계 6언더파 136타로 조민규, 이태희, 신상훈과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다.
16번 홀(파4)에선 티샷이 러프에 빠져 보기를 적어냈으나 17번 홀(파3)에서 6.7m 버디 퍼트에 성공하며 만회했다.
장유빈은 2024년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우승 2회, 준우승 5회의 성적을 거둔 뒤 큰 기대 속에 2025시즌 LIV 골프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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