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대노총 노동절 집회…"공휴일 됐지만 많은 노동자 일터에"(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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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노총 노동절 집회…"공휴일 됐지만 많은 노동자 일터에"(종합2보)

5월 1일 노동절을 맞아 서울 도심 곳곳에서 노동 단체들이 대규모 집회를 열고 노동권 확대를 요구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오후 3시 종로구 광화문역 인근에서 '2026 세계 노동절대회'를 개최하고 원청교섭 쟁취와 특수고용 노동자의 노동자성 인정 등을 주장했다.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노동절이 법정공휴일이 됐지만 많은 노동자는 오늘도 일터에 있다"며 "누군가는 여전히 쉬는 권리를 보장받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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