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단 9년 차 LG 트윈스 송찬의(27)가 이틀 연속 홈런으로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달성했다.
1일 경기까지 최근 5경기 연속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하며 염경엽 감독의 믿음을 얻고 있다.
염경엽 LG 감독은 송찬의의 활약에 대해 "지난해 경험치가 엄청 크다고 생각한다.(송)찬의가 지난해 어느 정도 기회를 받으면서 좋은 경험을 했고 실패도 맛봤다.그러면서 내가 뭘 해야 하는지 분명히 느낀 것이 있었을 것이다"라며 "(이)재원이가 오면서 내 입지가 좁아진다는 경각심도 분명히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했을 거라 본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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