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만명 사각지대’…노동절에도 못 쉬는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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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만명 사각지대’…노동절에도 못 쉬는 이들

특수고용·플랫폼 종사자와 프리랜서 규모가 약 210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되면서 노동 사각지대 문제가 다시 부각되고 있다.

(사진=뉴시스) 고용노동부는 1일 ‘플랫폼 종사자 규모에 대한 연구’ 보고서를 통해 특수고용노동자와 플랫폼 종사자, 프리랜서의 실질 규모를 약 210만 명으로 추산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특수고용노동자는 약 126만 명, 플랫폼 종사자는 약 80만 명, 프리랜서는 약 66만 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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