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조국아들 명예훼손' 강용석·김세의 기소…고소 약 6년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검찰, '조국아들 명예훼손' 강용석·김세의 기소…고소 약 6년만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아들에 대한 허위 사실을 퍼뜨린 혐의를 받는 강용석 변호사와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고소당한지 약 6년 만에 재판에 넘겨졌다.

조 대표는 이듬해 9월 "학폭을 당한 아픈 경험을 가진 아들을 오히려 '성희롱 가해자'라고 규정하며 명백한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며 이들을 경찰에 고소했다.

대법원은 지난해 1월 가세연 등이 조 대표에게는 1천만원, 딸 조민씨에게는 2천500만원, 아들 조원씨에게는 1천만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확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