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된 서울 상암 일본군관사와 흔적 없는 대전 일본군관사…"같은 피해 없도록 피해자성 공유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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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존된 서울 상암 일본군관사와 흔적 없는 대전 일본군관사…"같은 피해 없도록 피해자성 공유 중요"

정혜경 일제전쟁유적네트워크 대표는 그의 저서 '한반도의 일제 전쟁유적 활용, 해법을 찾아'에서 "우리 주변에 남아 있는 일제 전쟁유적은 일본 침략전쟁으로 인해 발생한 강제동원의 역사에서 피해자성을 공유할 수 있는 곳"이라며 "피해자성이란 피해의 진상을 파악하고 강제동원 피해자의 아픔에 공감해, 향후 이러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노력"이라고 규정했다.

일제 전쟁유적을 조사하고 연구해 교육하자는 취지의 일제전쟁유적네트워크가 2025년 2월 출범해 2026년 4월 25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과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일원에 산재한 일제강점기 전쟁유적을 답사했다.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복원된 일본군 관사와 지하 방공호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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