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전 청와대 AI 수석은 1일 전입신고를 마치며 지역 밀착 행보에 나섰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여당 주도의 공소취소 특검을 겨냥한 비판 메시지를 내놨다.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과 이영풍 전 KBS 기자가 참여하는 경선을 실시한 뒤 부산 북갑 후보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리서치가 KBS 의뢰로 지난달 27~28일 부산 북갑 거주 성인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3자 구도 기준 하 전 수석 30%, 박 전 장관 25%, 한 전 대표 24%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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