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체육계를 총괄하는 대한체육회의 고위 인사가 불의의 사고로 사투를 벌이고 있는 중학생 복싱 선수와 그 가족을 향해 차마 입에 담기 힘든 망언을 내뱉어 사회적 공분이 일고 있다.
"이미 뇌사, 장기 기증해라?"...
부적절한 언행으로 상처를 준 고위 공직자에 대한 엄중한 문책은 물론, 다시는 이와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현장 안전 기준을 강화하고 체육계 전반의 인권 의식을 재정립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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