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45분간 새 군사옵션 보고받아…'최후의 일격'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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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45분간 새 군사옵션 보고받아…'최후의 일격' 고려"

미군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이란에 대한 새로운 군사작전 계획을 브리핑했다.

1일(현지시간) 이스라엘 N12 방송에 따르면 미군의 중동 지역 작전계획을 총괄 지휘하는 중부사령부(CENTCOM)의 브래드 쿠퍼 사령관과 댄 케인 미군 합참의장은 미 동부시간으로 지난달 30일 45분에 걸쳐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란 작전 계획을 브리핑했다고 미국 고위급 관리 2명이 전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에서 교착 상태를 타개하거나, 혹은 종전에 앞서 최후의 일격을 날리고자 적대행위를 재개하는 것을 진지하게 검토한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해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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