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식으로 나선 안세영은 치우 핀치엔을 상대로 단 38분 만에 2-0(21-7 21-8) 완승을 거두며 한국에 완벽한 출발을 안겼다.
이처럼 선봉장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하고 있는 안세영의 존재는 곧바로 준결승 상대인 인도네시아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매체 'CNN 인도네시아'는 "인도네시아는 2026 우버컵 준결승에서 한국을 상대하게 된다"고 전하면서 "안세영은 현재 이번 대회에서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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