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최초의 ‘5·6위 챔피언결정전’의 주인공이 된 소노와 KCC가 팀의 새로운 역사를 쓰겠다며 선의의 경쟁을 다짐했다.
이번 시즌 정규리그 5위 소노와 6위 KCC는 오는 5일부터 7전 4승제의 챔프전에서 격돌한다.
2023~2024시즌 5위 팀 최초로 챔프전에 올라 우승까지 달성했던 KCC는 이번 6강에서 DB에 3연승을 거뒀고, 4강 PO에선 정규리그 2위 정관장을 3승 1패로 제압하고 ‘6위 팀 최초 챔프전 진출’의 역사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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