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 핸드볼 H리그 남자 챔프 1차전서 기선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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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 핸드볼 H리그 남자 챔프 1차전서 기선제압

인천도시공사는 1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 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3전 2승제) 1차전에서 SK호크스를 24-21(14-8 10-13)로 제쳤다.

정규리그 1위로 챔프전에 직행한 인천도시공사는 통합 우승에 1승을 남겼다.

득점 1위(166골)로 통산 두 번째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된 이요셉과 김진영이 나란히 8골씩 넣어 인천도시공사의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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