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스펀지 제조공장서 불…2시간 50분 만에 완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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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스펀지 제조공장서 불…2시간 50분 만에 완진(종합)

1일 낮 12시 44분께 경기 포천시 가산면 정교리의 한 스펀지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약 2시간 5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불길과 검은 연기가 빠르게 확산하면서 건물 7개 동이 탔다.

포천시는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연기가 확산 중이므로 주민들은 외곽으로 대피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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