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자만 11명’ 토트넘, 양민혁 비상 복귀도 불가…전담 기자 확인 “다음 이적시장까지 등록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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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자만 11명’ 토트넘, 양민혁 비상 복귀도 불가…전담 기자 확인 “다음 이적시장까지 등록 불가”

토트넘 홋스퍼가 극심한 부상 위기 속에서도 임대 선수들을 즉시 활용할 수 없는 상황에 놓였다.

토트넘 소식에 정통한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는 29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심각한 부상 문제로 인해 임대 선수 복귀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지만, 규정상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전했다.

골드 기자 역시 “특수한 상황에서 골키퍼를 조기 복귀시키는 경우를 제외하면, 장기 임대 선수는 이적시장 기간 외에는 1군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복귀하더라도 훈련만 가능하고, 공식 경기 출전은 불가하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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