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에 올라 격돌을 앞둔 고양 소노와 부산 KCC가 다음 시즌 동아시아 무대에 함께 나선다.
동아시아 클럽 대항전인 동아시아슈퍼리그(EASL)는 소노와 KCC가 2026-2027시즌 KBL 대표로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
소노는 처음으로 EASL에 나서게 됐고, KCC는 2024-2025시즌에 이어 두 번째로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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