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라는 이름 잠시 내려놓고"…CIX 승훈, 연예계 은퇴 선언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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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라는 이름 잠시 내려놓고"…CIX 승훈, 연예계 은퇴 선언 [전문]

특히 승훈은 “많은 고민 끝에 이제는 가수라는 이름을 잠시 내려놓고 무대 밖에서 한 사람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가보려 한다”며 연예계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또한 멤버 병곤, 용희, 현석을 향해서도 “기쁜 순간과 힘든 순간을 함께 버텨줘서 고맙다”며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무대 위에서 보낸 시간은 제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들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언제나 픽스들이 있었어요 저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자란 저를 완성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 청춘을 함께 걸어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픽스들 이제는 각자의 자리에서 살아가겠지만 픽스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진심으로요.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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