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2년 이후 4년 만에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우승에 도전하고 있는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준결승에 진출한 소감을 전했다.
1단식과 1복식, 그리고 2복식에서 승리를 챙기며 4경기 만에 경기를 끝낸 한국은 준결승에서 개최국 덴마크를 제압하고 올라온 인도네시아와 격돌한다.
이어진 1복식에서는 백하나의 컨디션 난조로 인해 급조된 이소희-이연우 조가 승리를 따냈고, 2단식에서 김가은이 린샹티에게 패배해 잠시 흔들렸지만 2복식에 출전한 정나은-김혜정 조의 완승으로 한국의 준결승 진출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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