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조사는 최근 5년간 한국에 거주했고 스스로 성소수자로 정체화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과 만 16~18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난해 7월 8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온라인 설문조사로 진행됐다.
그 결과 응답자 중 20대 이상 성소수자인 2495명은 일상 속 차별 경험은 과거 조사에 비해 일부 개선됐으나 여전히 적지 않은 수준이라고 답했다.
최근 5년간 구직활동 경험이 있는 성소수자 응답자 1943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정체성이 취업 과정에 영향을 미쳤다는 응답이 적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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