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유민의 루키 경쟁자인 멜라니 그린(미국)이 홀인원을 앞세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리비에라 마야오픈(총상금 250만 달러) 1라운드 공동 선두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21명의 신인 가운데 한 명인 그린은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브리애나 도(미국)와 함께 공동 선두를 형성했다.
이날 그린은 전반 13번홀(파5)과 14번홀(파4)에서 연속 버디를 잡은 뒤 15번홀(파3)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며 단숨에 2타를 줄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