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의 한 초등학교 교장이 정년 퇴임을 앞두고 이미 결혼한 아들의 청첩장을 허위로 배포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교육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상함을 느낀 교직원들이 결혼식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A 교장의 거짓말이 들통났다.
아들은 지난해 이미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고, 청첩장에 기재된 신부 측 계좌는 실재하지 않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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