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금 1억 5500만원 못 돌려준 집주인, 1심 유죄→2심 무죄…결정적 차이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보증금 1억 5500만원 못 돌려준 집주인, 1심 유죄→2심 무죄…결정적 차이는

세입자 3명의 보증금 총 1억 5500만 원을 떼먹은 혐의로 징역형까지 선고받았던 빌라 임대사업자들이 항소심에서 전원 무죄를 받았다.

소자본 갭투자로 부동산을 매수한 점, 여러 채무를 변제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던 점, 다른 임차인들의 보증금을 돌려막기 방식으로 반환해 온 점 등을 종합해 미필적으로나마 고의가 있었다고 판단했다.

항소심은 이러한 사정들을 근거로 원심을 파기하고 두 사람 모두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로톡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