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출연료 전액을 아동 지원 기관에 기부했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 측은 이승기가 KBS1 ‘동행’ 가정의 달 특집 방송 출연료 전액을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 이승기는 경계성 인지장애 딸과 발달장애 손자를 돌보는 할아버지 집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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