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명 탄 에어서울 활주로 달리다 멈춰 섰다…비상문 연 30대, 실형은 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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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명 탄 에어서울 활주로 달리다 멈춰 섰다…비상문 연 30대, 실형은 면했다

활주로를 달리던 비행기 안에서 여성 승객이 갑자기 비상문을 열었다.

승객 202명을 태운 항공기가 활주로로 이동하던 중 A씨는 자리에서 갑자기 일어나 비상문 쪽으로 달려갔고, 문을 강제로 열었다.

2023년 5월에도 제주발 대구행 아시아나항공 여객기에서 착륙 직전 승객이 비상문을 여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해당 승객은 항소심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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