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임금체불·부당노동 없는 '억강부약' 민생법치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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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임금체불·부당노동 없는 '억강부약' 민생법치 실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1일 노동절을 맞아 "노동의 가치가 정당하게 보상받고 공정한 법치로 권리가 철저히 보호받는 일터를 일궈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정 장관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136번째 노동절, 우리 사회를 지탱하며 땀 흘려 일하시는 모든 노동자 여러분께 깊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장관은 "임금 체불이나 부당한 노동 행위로 눈물짓는 국민이 없도록 '억강부약(抑强扶弱)'의 자세로 민생 법치를 실천하겠다"며 "중대재해 범죄에 대한 엄정한 수사와 처벌로 중대사고 감소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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