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배드민턴, 우버컵 4강 안착…'안세영 필두' 3회 우승 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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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배드민턴, 우버컵 4강 안착…'안세영 필두' 3회 우승 조준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을 선봉에 세운 한국 배드민턴 여자 대표팀이 대만을 완파하고 세계단체선수권대회 4강에 진출했다.

안세영.(사진=AFPBBNews) 대표팀은 1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8강전에서 대만을 매치 스코어 3-1로 제압했다.

단식 세 경기와 복식 두 경기로 치러지는 단체전 형식에서 한국은 첫 주자로 나선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의 활약으로 기세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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