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드민턴 여자 대표팀이 2026 우버컵 준결승에 진출했다.
한국은 1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 포럼 호르센스에서 열린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8강전에서 대만을 매치스코어 3-1로 꺾었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3·삼성생명)이 대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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