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배우이자 방송인 테리 크루스가 진행하는 프리미엄 모터스포츠 콘텐츠 ‘크루스 컨트롤’이 5월 5일 첫 공개된다.
캐딜락 F1 팀을 중심으로 글로벌 레이싱 문화를 조명하는 유튜브 시리즈 크루스 컨트롤은 총 18편으로 구성했고, ‘드라이브 투 서바이브’ 제작사 ‘박스 투 박스 필림’이 제작했다.
에피소드당 8~10분 분량으로 구성된 ‘크루스 컨트롤’은 빠르게 성장 중인 모터스포츠 문화를 테리 크루스 특유의 시선으로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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