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와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대회 캐딜락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1라운드를 상위권에서 출발했다.
임성재.(사진=AFPBBNews) 세계 랭킹 4위 영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 8개를 몰아치며 8언더파 64타를 기록, 단독 선두로 나섰다.
이어 5번홀(파4)에서도 버디를 추가했고, 7번홀(파4) 그린 밖에서 8.5m 거리의 버디 퍼트를 넣으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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