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의 분노가 폭발했다.
도스 산토스 감독은 "대체 누가 샌디에이고 원정 직후 멕시코 고지대로 가는 것을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했나"라며 "이것은 우리를 (챔피언스컵) 결승에 오르지 못하게 하려는 수작"이라고 말했다.
실제 LAFC는 3일 샌디에이고FC와 MLS 원정 경기를 치른 뒤 해발 2600m 고지대에 위치한 멕시코 톨루카로 이동해 톨루카와 챔피언스컵 준결승 2차전을 소화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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